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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의 성장이 서민의 성장입니다 - 동북일보 인터뷰, 도봉을 국회의원후보 오기형

2016.04.06 11:25 오기형언론보도

“도봉의 성장이 서민의 성장입니다”

도봉을 더불어민주당 오기형 후보



3월10일 출마기자회견을 하고, 쏜살같이 달려왔지만 아직 갈 길은 한참 멀기만 하고, 갈수록 극심해지는 양극화 속에서, 가난이 죽음을 부르는 사회가 되었다. 청년은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을 곳이 없고, 새누리당 정권 8년, 처참한 경제 실정에서 ‘잃어버린 8년’을 심판해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 오기형 후보는 대한민국 경제발전, 도봉(을)의 발전만을 생각하고 끝까지 뛰겠으며, 도봉산 만장대 기운을 받아 반드시 선거에서 이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Q.제20대 국회의원이 된다면 하고 싶은 일은?

A.“오랜 기간 중국, 미국에서 경제통상 전문변호사로서 일 해왔다.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정한 경쟁의 틀, 패자부활이 있는 제도, 청년의 꿈을 뒷받침하는 정책으로 서민경제를 살려보고 싶다.

더불어, 글로벌시대에서 대한민국 경제가 동북아 경제권이라는 큰 틀 속에서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우리 정치는 여전히 분단의 벽 너머를 보지 못하고 있다. 개방성과 다양성의 토대 위에 대한민국 경제가 동북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구체적으로 상임위원회를 산업통상자원위원회로 선택해, 제 경력을 십분 발휘해 통상정책과 관련한 의정활동을 펴나가고 싶다. 특히, 대중국 통상문제에 관한 정책능력을 크게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Q. 본 후보자의 강점과 경쟁력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A. “국회는 입법기관이고, 국회의원 역시 한 명 한 명이 걸어 다니는 입법기관이다. 가장 기본적인 의정활동이 법안을 발의하고, 개정하는 일이다. 97년 사법고시를 합격해, 20여년 가까이 변호사로 일했다. 누구보다 법을 잘 이해하고, 잘 고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서민에게 도움이 되는 입법 활동을 해 나가겠다.

개천에서 용 난 케이스이다. 부모님께서는 삼베장사를 하시고, 초등학교를 4번이나 전학 다녀야했던 가난한 삼베 집 큰 아들이 서울대학교를 2번이나 합격하고, 사법고시도 1, 2, 3차를 한 번에 합격했다. 중랑천이 흐르는 도봉구 역시 용이 나는 동네로 만들겠다.”

Q. 이번 총선에서 5대 공약은?

A. “▲첫 번째로, 서민경제를 파탄으로 내몬 이명박-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 중산층의 붕괴, 자영업과 봉급생활자의 절망, 불안한 노후, 청년의 한숨, 지난 8년 동안 대한민국 경제와 서민은 막다른 길에 내몰렸다. 새누리당 정권 8년을 심판하고 대안을 찾아야 한다. 오기형이 경제전문가로서 대안이 되겠다.

▲두 번째로, ‘도봉교육특구’이다. 우리 아이들의 외국어교육만큼은 도봉에서 책임져야 한다. 깨끗하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는 계속되어야 한다. 오기형 표 “혁신학교”를 만들어서 교육이 다시 기회와 희망의 사다리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

▲셋째로, 우이-방학 경전철 연장구간을 재정사업으로 변경 추진하겠다. 경전철은 도봉구민께서 절절하게 호소하시는 교통 불편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필요충분조건아다. 민자에 맡겨둬서는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없습니다. 공공서비스로 국가와 시가 책임지도록 하겠다.

▲넷째로, GTX와 연계해 국철 1호선을 지하화하고 지상선로 구간을 녹지,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하여 구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

▲다섯째로, 도봉초등학교 인근 화생방훈련장 부지 이전을 추진하고, 확보된 부지에는 국가와 서울시가 출자하는 출자한 ‘청년기술벤처 클러스터’, ‘숲속도서관’, ‘마을농장’이 어우러지는 생태, 기술 단지를 만들겠다.”

Q. 총선에 임하는 각오와 지역주민들께 드리고 싶은 말은?

A. “경제는 파탄, 민생은 도탄, 역사는 통탄에 빠졌습니다. 새누리당 8년, 서민의 지갑은 얇아질 대로 얇아졌습니다. 박근혜 불통 정부 3년, 국민은 분열되었습니다. 친일과 독재를 미화하는 역사교과서 강행, 진실의 역사는 사라져갈지 모릅니다. 염치도 없는 정권을 심판해야 합니다. ‘잃어버린 8년’을 되찾겠습니다. 얇아진 서민의 지갑, 도봉 주민의 지갑을 빵빵하게 채우겠습니다. 도봉의 새 인물 오기형이 침체된 도봉 경제에 새 숨을 불어넣겠습니다. 문제는 경제입니다. 4월13일은 오답을 써내려온 새누리당-박근혜 정권에 정답을 알려줄 때입니다. 도봉 주민 여러분, 4월13일 꼭 투표로 심판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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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일보 인터뷰, 도봉을 국회의원 후보 오기형

2016.04.06 11:19 오기형언론보도

동북일보 인터뷰, 더불어민주당 도봉(을) 오기형 후보

"중랑천에서 용이 나는 서민성공시대를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도봉(을) 오기형 후보는 1966년 전남 화순에서 “삼베집 큰아들”로 태어나 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워 초등학교를 네 번이나 전학한 후에야 중학교로 진학할 수 있었고, 광주 조선대부속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 해양학과에 입학했다가 사회를 변화시키는 일을 해보고자 서울대학교 법대에 다시 시험을 보고 입학하게 되었으며, 재학 중 법대학생회장을 하면서 학생 운동에 뛰어들었고, 그로 인해 두 번의 구속을 겪었다.

그 후 사법고시 준비를 시작한지 2년 만에 합격했으나, 학생운동 구속경력으로 인해 면접에서 낙방하고 그 이듬해 다시 사법시험에 도전하여 1, 2, 3차 시험을 한 번에 합격하고 변호사가 되었다.

변호사가 되고 난 후, 민변과 로펌사이에서 고민을 하다 경제를 아는 전문가가 되고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로펌(변호사 사무실) 중 하나인 ‘태평양’에 들어가 중국, 미국 등에서 연구하고 일하며 경제통상변호사로 국제무대에서 전문성을 쌓았다는 오기형 후보.

오 후보는 갈수록 극심해지는 양극화, 활력을 잃어가는 경제, 기회를 잃어버린 청년 등 서민경제가 막다른 골목에 내몰리고 있으나, 어느 누구 하나, 이러한 신음과 고통의 절규에 응답하지 않았고, 경제를 살리겠다고 집권한 새누리당 정권 8년 동안 서민경제는 파탄 났다며, 경제를 살리고 서민의 삶을 지키는 정치를 하고 싶었다고 한다. 경제를 아는 전문가를 당에서 찾았고, 당이 가장 어려울 때 영입제안을 받아 그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여 도봉에서 ‘서민성공시대’를 열기 위해 뛰고 있다는 오기형 후보를 만나보았다.

Q. 전략공천지라서 낮선 지역일텐데 선거전략은?
A. “정치신인이기 때문에 많이 찾아뵙고 인사드리려고 한다. 다행히 많은 분들이 잘해보라고 격려해주셔서 큰 힘이 된다. 도봉구민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선거운동하고 있다. ”

Q. 도봉구 을 지역을 위해 어떤 일을 하고자 하는지?
A.“도봉은 떠나는 도시가 되었다. 도봉이 돌아오는 도시, 뿌리내리는 도시가 되려면 교육이 살아야한다. 극심한 양극화를 해결하는 힘은 다시 교육이 희망의 사다리가 되는 길이다. ‘공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도봉교육특구’를 만들고 싶다. 중랑천에서 용이 나는 도봉을 만들겠다.”

Q. 5대 공약으로 무엇을 생각하는지?
A.“ 첫 번째로, 서민경제를 파탄으로 내몬 이명박-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 중산층의 붕괴, 자영업과 봉급생활자의 절망, 불안한 노후, 청년의 한숨, 지난 8년 동안 대한민국 경제와 서민은 막다른 길에 내몰렸다. 새누리당 정권 8년을 심판하고 대안을 찾아야 한다. 오기형이 경제전문가로서 대안이 되겠다.
두 번째로, ‘도봉교육특구’이다. 우리 아이들의 외국어교육만큼은 도봉에서 책임져야 합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는 계속되어야 한다. 오기형 표 “혁신학교”를 만들어서 교육이 다시 기회와 희망의 사다리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

셋째로, 우이-방학 경전철 연장구간을 재정사업으로 변경 추진하겠다. 경전철은 도봉구민께서 절절하게 호소하시는 교통불편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필요충분조건이다. 민자에 맡겨둬서는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없다. 공공서비스로 국가와 시가 책임지도록 하겠다.
넷째로, GTX와 연계해 국철 1호선을 지하화하고 지상선로 구간을 녹지,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하여 구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

다섯째로, 도봉초등학교 인근 화생방훈련장 부지 이전을 추진하고, 확보된 부지에는 국가와 서울시가 출자하는 출자한 ‘청년기술벤처 클러스터’, ‘숲속도서관’, ‘마을농장’이 어우러지는 생태, 기술 단지를 만들겠다.”

Q. 주민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A. “플라톤은 '정치적 무관심의 대가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의 통치를 받는 것이다.' 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오늘 우리 정치가 시대와 국민의 열망을 담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치를 포기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국민여러분의 선택이 지금의 정치, 오늘의 한국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서민경제를 파탄내고, 역사왜곡 교과서를 만들고, 국민의 개인정보를 마구 들여다보는 박근혜 정권에 회초리를 들어주십시오. 누가 더 박근혜 정부의 경제무능을 심판하고, 서민경제를 지켜낼 수 있을지, 누가 서민을 변호하는 사람인지 살펴보시고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4.13 선거는 99%의 서민이 세상을 바꾸는 변화의 시작이 되도록 투표에 꼭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박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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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총선 출사표 던진 그들 - 도봉을 국회의원 후보 오기형

2016.04.01 13:52 오기형언론보도

처음으로 총선 출사표 던진 그들 - 2016.3.31 조선일보

여야 모두 지역구 253곳의 공천을 확정하기에 앞서 ‘현역 물갈이’를 놓고 잡음이 상당하다. 잡음의 배경에는 각 당의 주류∙비주류 간 세력 다툼은 물론, 해당 지역구에서 이름을 알린 현역 의원을 탈락시키고도 당이 승리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감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천 심사, 또는 경선에서 현역 의원들보다 높은 경쟁력을 보이며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간 신인들이 있다.(중략)



오기형 후보는 2008년부터 더불어민주당 입당 전까지 대형 로펌인 태평양에서 중국 업무를 총괄해온 '중국 전문가'다. 서울 도봉을에 전략 공천된 그는 정치를 통해 하고 싶은 일도 한중관계와 남북관계 개선에 기여하는 것이다. 현 정부의 중국 정책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한중관계는 괜찮다"며 후한 점수를 줬다.

오 후보는 1988년 서울대 법학대학 학생회장을 지내면서 수배와 구속 전력이 있는 학생운동 출신이다. 그러나 더민주의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출신 정치인에 대해서는 "나를 포함한 86세대는 치열하게 자기반성을 할 때"라고 비판하기도 했다.(후략)


기사 원문 보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86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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